AI가 만든 3줄 요약
- HUG 안심전세 앱은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운영하는 전세사기 예방·시세 조회 통합 서비스 앱이에요.
- HUG 안심전세 앱 집주인 체납 조회는 국세·지방세 체납 여부와 HUG·HF 보증 가입 금지, 악성 임대인 등록 여부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요.
- HUG 안심전세 앱 보증금 확인은 지역 시세 기준 적정 전세보증금 진단과 HUG 전세보증 가입 가능 여부를 계약 전 미리 조회할 수 있어요.
국토교통부가 2026년 3월 10일 국무회의에서 발표한 전세사기 방지 대책에 따라 HUG 안심전세 앱이 9월부터 새 서비스로 개편됐어요. 등기부등본·확정일자·전입 가구 현황·세금 체납 여부·선순위 권리자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 계약 전 필수 확인 도구가 됐어요.
특히 집주인 체납 여부와 적정 보증금 진단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의 핵심이라 미리 챙기는 게 좋아요. 지금부터 HUG 안심전세 앱으로 집주인 체납과 보증금 확인 방법을 5분 안에 정리해드릴게요.

HUG 안심전세 앱이란?
HUG 안심전세 앱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국토교통부와 함께 운영하는 전세사기 예방·시세 조회 통합 서비스 앱입니다. 임차인이 계약 전 시세, 집주인 정보, 등기부 권리관계, 보증 가입 가능 여부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HUG 안심전세 앱은 ‘안심전세’로 검색해 무료로 설치할 수 있어요.
2026년 9월 새 서비스로 개편돼 등기부등본·확정일자·전입 가구·세금 체납·선순위 권리자 정보를 통합 조회하는 기능이 추가됐어요.
안심전세 앱과 안심전세포털 차이는?
안심전세 앱은 모바일에서 시세·집주인 정보를 조회하는 서비스이고, 안심전세포털(khug.or.kr)은 PC 웹에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신청·이행청구 등 보증 업무를 처리하는 통합 창구예요.
HUG 안심전세 앱 집주인 체납 조회 방법
HUG 안심전세 앱 집주인 체납 조회는 임대인 동의 절차를 거쳐 국세·지방세 체납 여부와 HUG·HF 보증 가입 금지, 전세보증 사고 이력, 악성 임대인 등록 여부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요. 대면 서류 요구 없이 임차인 휴대폰에서 조회가 진행돼 편리해요.
조회 절차는 다음 5단계예요.
- 앱 실행·로그인: 안심전세 앱 실행 → 휴대전화 본인 인증 → 회원가입·로그인
- 집주인 정보 조회 메뉴: [집주인 정보 조회] 진입 → 임대인 이름·생년월일 입력
- 임대인 동의 요청: 임대인 휴대폰으로 동의 요청 알림 발송
- 동의 완료 후 조회: 임대인 동의 완료 시 체납·보증 이력 자동 조회
- 결과 확인: 국세·지방세 체납 여부, 악성 임대인 등록 여부, 보증 사고 이력 확인
체납 조회 결과 국세·지방세 체납 사실이 확인되면 경매 시 조세채권이 임차인 보증금보다 우선변제될 수 있으니 계약 진행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HUG·HF 보증 가입 금지 대상 임대인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할 수 없어 계약 자체를 재검토하는 게 안전해요.
💡 임대인이 동의를 거부하면 체납 조회가 불가능해요. 임대인이 동의를 회피한다면 그 자체가 위험 신호일 수 있으니 계약을 신중하게 재검토하세요.
HUG 안심전세 앱 보증금 확인 방법
HUG 안심전세 앱 보증금 확인은 주택 주소를 입력하면 지역 평형별 시세 기준으로 적정 전세보증금 수준과 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가능 여부를 자동 진단하는 방식이에요. 보증금 회수 가능성까지 시세와 선순위 채권을 종합해 사전 확인할 수 있어요.
보증금 확인 시 앱이 제공하는 주요 정보는 다음과 같아요.
- 평형별 시세: 전국 연립·다세대·아파트·오피스텔 매매·전세 시세
- 적정 보증금 진단: 시세 기준 위험 수준 표시 (안전·주의·위험)
- HUG 전세보증 가입 가능 여부: 진단 주택의 반환보증 가입 가능 여부
- 지역 전세가율·경매낙찰가율: 지역 평균 전세가율과 사고 통계
- 선순위 채권: 근저당권 등 부동산 등기부상 권리관계 열람
주요 정보별 유료·무료 여부는 다음 표와 같아요.
HUG 안심전세 앱 서비스별 이용 요금
| 서비스 | 이용료 |
|---|---|
| 시세 조회·적정 보증금 진단 | 무료 |
| 집주인 정보 조회 | 무료 |
| 건축물관리대장 열람 | 무료 |
| 부동산 등기부등본 열람 | 1,000원 |
| 등기변동 알림 (2년 6개월) | 등기부등본 열람 시 무료 제공 |
*출처: HUG 안심전세포털
예를 들어, 보증금 2억원 전세 매물을 조회할 때 앱이 시세 대비 90% 이상 전세가율을 표시하면 깡통전세 위험 신호로 판단할 수 있어요.
전세보증금 2억원 ÷ 시세 2.1억원 = 전세가율 95% → 깡통전세 주의
부동산 등기부등본을 1,000원에 열람하면 이후 2년 6개월간 근저당권 설정·집주인 변경 등 등기변동사항을 카카오톡으로 무료 알림받을 수 있어요.
HUG 안심전세 앱 2026년 9월 개편
HUG 안심전세 앱은 2026년 9월부터 등기부등본·확정일자·전입 가구 현황·세금 체납 여부·선순위 권리자 정보를 한 화면에서 통합 조회하는 새 서비스가 개시됐어요. 이는 국토교통부·행정안전부·법무부가 2026년 3월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전세사기 방지 대책의 핵심이에요.
새 서비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아요.
- 통합 정보 화면: 등기부·확정일자·전입·체납·선순위를 한 페이지에서 확인
- 정보 비대칭 해소: 임차인이 임대인 동의 없이 접근 가능한 정보 범위 확대
- 1:1 법률상담: 주택도시보증공사 사내 변호사와 월 3건 무료 상담
특히 계약 체결 당일 근저당권 설정으로 임차인 보증금이 후순위로 밀리는 사례를 막기 위해 등기변동 실시간 알림이 강화됐어요.
⚠️ 안심전세 앱과 유사한 이름의 사설 앱이 있어요. 반드시 개발자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인 정식 앱을 설치해야 개인정보 안전과 정확한 시세 정보를 확보할 수 있어요.
HUG 안심전세 앱 이용 시 유의할 점
HUG 안심전세 앱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몇 가지를 미리 확인해야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 정식 앱 개발자 확인 필수
앱스토어에는 유사한 이름의 사설 앱이 다수 있어요. 반드시 개발자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인 정식 앱을 설치해야 전세사기 예방 정보와 시세 조회 서비스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 집주인 동의 없이는 체납 조회 불가
집주인 국세·지방세 체납 여부 조회는 임대인 본인 동의가 필수예요. 임대인이 동의를 거부하거나 지연하면 그 자체가 위험 신호일 수 있으니 계약을 신중히 재검토하세요.
🚨 앱 진단은 참고용, 최종 판단은 종합적으로
앱의 적정 보증금 진단과 HUG 보증 가능 여부는 시세와 등기 정보 기반 참고 자료예요. 실제 계약 전에는 등기부등본 열람과 공인중개사 상담을 함께 진행해 종합적으로 판단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HUG 안심전세 앱 이용료는 얼마인가요?
기본 시세 조회, 적정 보증금 진단, 집주인 정보 조회, 건축물관리대장 열람은 모두 무료예요. 부동산 등기부등본 열람만 건당 1,000원이며, 열람 후 2년 6개월간 등기변동 알림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돼요.
Q. 집주인이 체납 조회 동의를 거부하면 어떻게 하나요?
체납 조회는 임대인 본인 동의가 필수이므로 거부 시 앱에서 확인할 수 없어요. 다만 임대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동의를 회피하면 그 자체가 위험 신호일 수 있으니 계약을 신중히 재검토하는 게 안전해요.
Q. HUG 안심전세 앱과 정부24 부동산 서비스는 어떻게 다른가요?
HUG 안심전세 앱은 전세 계약 전 시세·집주인 체납·보증 가입 가능 여부를 종합 진단하는 전세사기 예방 특화 서비스예요. 정부24는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 등 개별 서류 발급 중심이라 두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면 더 안전해요.
Q. 안심전세 앱 진단이 ‘위험’으로 나오면 계약을 못 하나요?
계약이 강제로 막히는 건 아니지만 보증금 회수가 어려울 수 있어요. 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도 거절될 가능성이 높으니 진단 결과가 ‘위험’이면 계약을 재고하는 게 안전해요.
Q. 아파트도 HUG 안심전세 앱으로 조회할 수 있나요?
네, 전국 연립·다세대·아파트·오피스텔 평형별 시세 조회가 모두 가능해요. 다만 신축 빌라나 시세 정보가 부족한 매물은 진단 정확도가 낮을 수 있어 공인중개사 상담을 병행하는 게 좋아요.
HUG 안심전세 앱, 전세 계약 전 5분 확인으로 챙기세요
HUG 안심전세 앱은 전세 계약 전 집주인 체납과 적정 보증금을 무료로 확인할 수 있는 필수 도구예요. 정식 앱을 설치해두고 계약 진행 전 시세·체납·보증 가능 여부를 한 번에 점검해 소중한 보증금을 지키세요.